매주 헤영지 돌면서 앱솔 모으고 물떡 나올때마다 오 마이 프레셔스 하면서 줍다가 이벤트상점에서 나오기 시작했을 때 감동하면서 그렇게 카룻->앱솔 22성에 반년~1년씩 걸리며 차근차근 계단식 성장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다
앱솔>아케인은 존나 벽인데 ㄹㅇㅋㅋ
자살플은 엄두가 안나서 아방상 나오기 전에는 애초에 포기한 상태였음 무기까지는 어떻게 모았는데 물떡 주워서 22성둘둘은 좀..
난 맨날 이벤트로 부캐 키우면서 앱솔 둘둘만 양산했음 ㅋㅋㅋㅋ
아케인 가는건 너무 빡세
아케인 계단 무지빡세보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