였던거 생각나네..
물론 근들갑이었고 창드컵이 이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때의 그 분위기가 이제는 조금 그립기도 하고...
끝난 줄 알았지...
난 그립지 않아 1일 1창드컵이 진짜 끊길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얼마나 우울했는데 - dc App
그런 슝좍이득도 진짜 많았지ㅋㅋㅋㅋㅋ 나는 당시에 좋은 노래들 너무 많이 나오고 창드컵도 역대급으로 많았어서 현재를 즐기잔 마인드였어서.. 뭔가 크레이지 리선족이나 굿럭 커튼콜 보고 이제 끝인가 하면서 여운에 잠기는게 참 좋았음
공정위 목사한테 사탕 커버곡 인질 잡힌채 4편 재촉 당하던 그 시절
난 안그리움 너무답답했음
왜 셀프로 자살하지 싶었던적이 몇번있는데 그때가 시작;
그 건으로 UFC 맨날 일어났던거 생각나네ㅋㅋㅋㅋ 굿럭 4편에서 내려가고 크레이지 리선족도 막 이야기 나오고 그랬었는데..
@ㅇㅇ ㄹㅇㅋㅋ
난 그때쯤 승선했는데 끝나가는 분위기인줄 몰랐음 ㅋㅋㅋ 배럭넘쳐서 통나무가 너무 무거워 보이길래 거들던게 지금까지 왔네
끝물= 하루10배럭
끝이 싫었던 리선족들의 사자후가 넘쳐나던 시절
끝난 줄 알았지...
난 그립지 않아 1일 1창드컵이 진짜 끊길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얼마나 우울했는데 - dc App
그런 슝좍이득도 진짜 많았지ㅋㅋㅋㅋㅋ 나는 당시에 좋은 노래들 너무 많이 나오고 창드컵도 역대급으로 많았어서 현재를 즐기잔 마인드였어서.. 뭔가 크레이지 리선족이나 굿럭 커튼콜 보고 이제 끝인가 하면서 여운에 잠기는게 참 좋았음
공정위 목사한테 사탕 커버곡 인질 잡힌채 4편 재촉 당하던 그 시절
난 안그리움 너무답답했음
왜 셀프로 자살하지 싶었던적이 몇번있는데 그때가 시작;
그 건으로 UFC 맨날 일어났던거 생각나네ㅋㅋㅋㅋ 굿럭 4편에서 내려가고 크레이지 리선족도 막 이야기 나오고 그랬었는데..
@ㅇㅇ ㄹㅇㅋㅋ
난 그때쯤 승선했는데 끝나가는 분위기인줄 몰랐음 ㅋㅋㅋ 배럭넘쳐서 통나무가 너무 무거워 보이길래 거들던게 지금까지 왔네
끝물= 하루10배럭
끝이 싫었던 리선족들의 사자후가 넘쳐나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