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가 절반 이상 안 남아서 어쩔 수 없이 못 적는 분들이 너무 많구나... 한두명도 아니고 열명이 넘는데 개인적으로 남수박 목사님과 백호 목사님 다시보기가 특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