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섭이 그 나이에 어떻게 대기업에서 디렉터가 됐겠음?


ㄹㅇ 군대식 상명하복으로 위에서 시키는일 척척 해내겠다고 자기자신 + 아래사람들 쥐어짜면서 성과내지 않는 이상 절대 불가능한  일 아님?


그래서 승승장구 한건데 문제는 메이플 디렉터라는 위치는 상명하복으로 넥슨의 명령을 철저히 수행하는 위치가 아니라 게이머들과 실적을 원하는 본사 사이에 중재를 해야하는 역할이란거임


근데 김창섭이 취임하자마자 바로한건? 


리부트 정상화 + 십수만 리선족들 쳐내기


여기서 도출되는 결론은? 


=김창섭은 십수만 유저를 갈아버리는 한이 있어도 넥슨에 절대충성한다, 김창섭은 게이머의 편이 아니라 철저히 회사에 충성한다.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게임이 나아지겠냐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