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섭이 그 나이에 어떻게 대기업에서 디렉터가 됐겠음?
ㄹㅇ 군대식 상명하복으로 위에서 시키는일 척척 해내겠다고 자기자신 + 아래사람들 쥐어짜면서 성과내지 않는 이상 절대 불가능한 일 아님?
그래서 승승장구 한건데 문제는 메이플 디렉터라는 위치는 상명하복으로 넥슨의 명령을 철저히 수행하는 위치가 아니라 게이머들과 실적을 원하는 본사 사이에 중재를 해야하는 역할이란거임
근데 김창섭이 취임하자마자 바로한건?
리부트 정상화 + 십수만 리선족들 쳐내기
여기서 도출되는 결론은?
=김창섭은 십수만 유저를 갈아버리는 한이 있어도 넥슨에 절대충성한다, 김창섭은 게이머의 편이 아니라 철저히 회사에 충성한다.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게임이 나아지겠냐고 ㅋㅋㅋㅋㅋ
결국 직장인이니까 자기 의지든 아니든 강원기랑 같이 사기 안치고 서버 따로 굴렸으면 그냥 국민겜으로 이미지 떨어질일도 없을텐데 병신들
너무 순진하게 생각하네 강원기랑 김창섭이 확률조작을 하고 싶어서 했을까? 보통 이런일은 실제로 손버려가며 일하는 애들은 그냥 심부름꾼인 경우가 대다수다? ㅋㅋㅋㅋㅋ
@ㅇㅇ(27.1) 그래서 직장인이라고 써놨잖음
십수만 유저를 갈아버리는 게 넥슨에 절대충성일리가없잖아 그냥 자기 소신대로 판단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