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 줄 알았던 성수기 저물고


또 한번의 폭락을 기록해


나만 탓하지는 마, Don't blame me alone


10만명의 유입들이 나를 스쳐 지나갔어



"You wanna conversation? You wanna broadcast?"
(소통을 원해? 라이브 방송을 원해?)


"Do you wanna maple director cs's unhappy?"
(아니면 메이플 디렉터 신창섭이 불행하길 원해?)


"Oh, I'm sorry."
(오 미안해.)


But 소통이 두려운 건 아냐


단지 성급했을 뿐, 설거지 시키기에는 아마



리선족들이 나를 저주해도 너는 내 손을 잡아줄래?


같이 메소마켓 가자 엠브이피 달고


설거진 네가 다 해줘, 난 수습할 줄 몰라.


"Goodbye, 10만 뉴비스"


"Goodbye, 20만의 money tanks"


"설거지 서둘러서 미안해."


"난 아마, 아마, 성수기 7월 그리웠나봐."



"Goodbye, 10만 뉴비스"


"Goodbye, 20만의 money tanks"


"비수기 망쳐서 미안해."


"아직도, 아직도, 난 가끔 쇼케가 생각나."


새벽에 꿈에서 깨면 손 끝에


올해 6월 성수기의 추억이 생생해


그래서 네가 미운가


우리가 너무 높이 날았나봐



사과는 하지 않을게 나는 못된 남자니까


그래도 나를 한 번만 더 잡아줘


메포팔면서 언제나 너를 기다릴테니



리선족들이 나를 저주해도 너는 내 손을 잡아줄래?


같이 메소마켓 가자 엠브이피 달


설거진 네가 다 해줘, 난 수습할 줄 몰라.



"Goodbye, 10만 뉴비스"


"Goodbye, 20만의 money tanks"


"설거지 서둘러서 미안해."


"난 아마, 아마, 성수기 7월 그리웠나봐."



"Goodbye, 10만 뉴비스"


"Goodbye, 20만의 money tanks"


"비수기 망쳐서 미안해."


"아직도, 아직도, 난 가끔 쇼케가 생각나."



텅 빈 사무실에, 나 혼자 서 있네


회사 식구들, 뉴비들 모두 어디로 갔을까?


이 밤에 난 너에게 걸어가려 해


리선족들아, 이제 나를 용-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