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소설쓰는데
창팝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원래 써야 할 내용 대신 가사를 타이핑하게 됨...
남주의 두 눈에서 차가운 노기가 아른거리복맨투맨~
여주의 몸이 힘없이 바닥을 구르는 김구안경~ 이런식으로
멀티가 전혀 안된다 따흐흑
취미로 소설쓰는데
창팝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원래 써야 할 내용 대신 가사를 타이핑하게 됨...
남주의 두 눈에서 차가운 노기가 아른거리복맨투맨~
여주의 몸이 힘없이 바닥을 구르는 김구안경~ 이런식으로
멀티가 전혀 안된다 따흐흑
수능금지곡 같은거지
ㄹㅇ 한번 특정 파트가 귀에 꽂히면 생각이 그쪽으로 다 쏠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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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없는 곡을 틀어야겠다 그냥 ㅋㅋ
난 국어공부할때는 가사있는 노래 안듣긴 했어 둘이 자꾸 섞여가지고
창작활동할 때는 어느 방향으로든 영향 주니까 필요한 거 이외로는 다 치워야지 나도 칼럼, 해설 같은 거 작성할 때만 노래 틀고 예전에 문학/지금 대본 작업할 때는 걍 45nrr 귀마개 끼고 함
예외로 특정 물건/노래/관련 문화권에서 영향받은 창작 행위일 때는 안 치움
음악들으면서 글은 안되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