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집단의 여론은 특정 극을 향해 달려갈 수 밖에 없고 10추 30추 시스템은 그걸 가속화시킬수밖에 없음

커뮤니티 극성이 스스로에게 화살로 돌아온 대표적인 예시가 아즈모스 메소값폭락임

물론 이 극성에 반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여론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고 그들 중 일부는 물들어갈수밖에 없음 커뮤니티에 발을 깊게 들일수록 더 그렇고



물론 집단여론의 극화 이슈는 여기서도 한번쯤 생각해봐도 괜찮은 이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