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집단의 여론은 특정 극을 향해 달려갈 수 밖에 없고 10추 30추 시스템은 그걸 가속화시킬수밖에 없음
커뮤니티 극성이 스스로에게 화살로 돌아온 대표적인 예시가 아즈모스 메소값폭락임
물론 이 극성에 반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여론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고 그들 중 일부는 물들어갈수밖에 없음 커뮤니티에 발을 깊게 들일수록 더 그렇고
물론 집단여론의 극화 이슈는 여기서도 한번쯤 생각해봐도 괜찮은 이슈긴 함
댓글 18
메숭이가 정상적인 발언하면 리선족 박히는데 뭐 주장이나 할 수 있나
익명(conserve1221)2025-09-22 10:53
답글
누군가는해야할말을 하는 사람이 늘고 발굴되어야 하는거죠
어린이로응징하는신(bbangcake)2025-09-22 10:54
답글
@어린이로응징하는신
여기서 왜 굽혀야하는지 진짜 모르겠지만 최대한 할 수 있는건 모든 메이플유저가 나쁜건 아니다 까지가 마지노선인거 같고
저기서 굽히는거까지 바라진 않지만 리선족 입장 떼고 볼 때
'자기들끼리만'의 건전한 피드백이나 자정작용 정도 하는 모습보이면 음 정신 좀 차렸구나 하고 사라질 문화인데
그런거 하면 접슝좍 박히는 곳이라 쉽지 않음
익명(conserve1221)2025-09-22 11:23
어느 커뮤건 반향실 효과는 경계해야지용
익명(bump7777)2025-09-22 10:54
답글
어린이로응징하는신(bbangcake)2025-09-22 10:55
여기도 결국 커뮤라 집단여론 따라가고 있긴 하지
익명(morning0151)2025-09-22 10:55
답글
우리매가성공해노벨평화상을수상한세계선을다오
어린이로응징하는신(bbangcake)2025-09-22 10:56
답글
@어린이로응징하는신
애미
re멤버(splash0776)2025-09-22 10:56
답글
@어린이로응징하는신
야야야야
익명(collar2900)2025-09-22 11:08
커뮤나 ai알고리즘의 가장 대표적인 문제점 중 하나가 반향효과긴 하지
익명(kingdom1952)2025-09-22 10:55
답글
어린이로응징하는신(bbangcake)2025-09-22 10:59
여기도 나도 과하게 적대적인 모습이 없진 않다봄. 속으로 삭히고 더 큰 선으로 가는게 좋다곤 생각은 하다만.. 반면 그런 '불탐'과 자극적임 때문에 커뮤를 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하니, 어려운 문제
re멤버(splash0776)2025-09-22 10:56
답글
저도 그런 생각이지만 리부트경험없는 외부인인 만큼 우리턱정신을 외치는 것을 정도로만 하고있음
어린이로응징하는신(bbangcake)2025-09-22 10:59
답글
@어린이로응징하는신
나도 내 딴엔 가면쓰곤 있다 생각하는데, 컨디션따라; 마구 깨지는 알팍한 놈인지라;;
메숭이가 정상적인 발언하면 리선족 박히는데 뭐 주장이나 할 수 있나
누군가는해야할말을 하는 사람이 늘고 발굴되어야 하는거죠
@어린이로응징하는신 여기서 왜 굽혀야하는지 진짜 모르겠지만 최대한 할 수 있는건 모든 메이플유저가 나쁜건 아니다 까지가 마지노선인거 같고 저기서 굽히는거까지 바라진 않지만 리선족 입장 떼고 볼 때 '자기들끼리만'의 건전한 피드백이나 자정작용 정도 하는 모습보이면 음 정신 좀 차렸구나 하고 사라질 문화인데 그런거 하면 접슝좍 박히는 곳이라 쉽지 않음
어느 커뮤건 반향실 효과는 경계해야지용
여기도 결국 커뮤라 집단여론 따라가고 있긴 하지
우리매가성공해노벨평화상을수상한세계선을다오
@어린이로응징하는신 애미
@어린이로응징하는신 야야야야
커뮤나 ai알고리즘의 가장 대표적인 문제점 중 하나가 반향효과긴 하지
여기도 나도 과하게 적대적인 모습이 없진 않다봄. 속으로 삭히고 더 큰 선으로 가는게 좋다곤 생각은 하다만.. 반면 그런 '불탐'과 자극적임 때문에 커뮤를 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하니, 어려운 문제
저도 그런 생각이지만 리부트경험없는 외부인인 만큼 우리턱정신을 외치는 것을 정도로만 하고있음
@어린이로응징하는신 나도 내 딴엔 가면쓰곤 있다 생각하는데, 컨디션따라; 마구 깨지는 알팍한 놈인지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정반합 vs 농빵합 ㅋㅋ
깊이 공감하는 바임...
이 극성이슈가 문제인걸 알지만 해결책을 제시하는건 너무 어려움 어느쪽도먼저굽힐수가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