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메챈 보는 사람
창팝 금지 전에는 잘 듣던 사람도 많았다
주장 1. 창팝 싫어하는 사람 의견만 퍼가서 메챈 쌀챈이다 하는 건 곱게 보이지 않는다
물통거래하는 쌀숭이 조지는 건 꼬수웠다
근데 그건 옛날 창팝까지
주장 2. 특정 글 하나를 소재로 잡는 경향이 쎄졌고 쌀숭이 뿐만 아니라 메이플 유저를 싸잡아 욕하고 있는데 이는 일반적인(?) 메이플 유저에게 반감을 사고 있다
여기서 하나 봐야하는 건
리부트 정상화 때
창팝만 듣고 메이플 안 해서
나랑 전혀 상관 없었어서
지금도 리부트는 빨갱이게임 거리면서 재획한다지만 <- ???
바로 윗 주장에서 일반적인 선량한 메이플 유저들을 욕하지 말라고 전개하고, 본인은 상관없는 일이니까 리부트 빨갱이 거리면서 재획중이라는 건 ㄹㅇ 무슨 흐름임 이게
주장 3. 시스템 비판적인 노래가 요새 창팝에 없다
주장 4. 혐오에 혐오로 대응하지 마라. 버거 줄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일상다반사적인 일이니 쌀숭이로 엮지 마라.
주장 4-1. 버거는 사과의 진정성을 증명하는 수단이다. 사과문 대신 버거 가져오라는 말은 WWE멘트다.
마무리멘트. 난 제대로 명확하게 썼는데 니들이 싫어하는 쌀섭 하는 놈 글이라고 폄하할 거 다 알고 있다.
명문이네요
창팝 즐기다 메이플 하러간 분이 저능 운운하는 건 ㄹㅇ 킥인데
마지막 멘트로 모든 반박은 안 받겠다 선언은 ㅋㅋㅋㅋㅋ
마지막 자기방어기제까지 완벽ㅋㅋ
이해가 쏙쏙 되잖아 독슝좍아 - dc App
ㅋㅋㅋㅋㅋ
쌀쌀쌀 - dc App
아니 그래서 쌀챈이 먼저 잘못하고 공정한건 쏙빼고 훈계질이신 이유가 ㅋㅋㅋㅋㅋ
버거가 웃음거리 된건 그런것보다 태도 전환이 극심해서잖아 ㅋㅋㅋㅋㅋ
로아땡 혐오 UFC 걸다가 부거 한방에 돌변하는 게 일반적인 사과문 뿌리기 수준이 아니니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