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안 되는 필력으로 뭐라도 계속 끼적이는 이유가
다른거 다 제쳐두고 '내가 좋아서'임. 까놓고 이 짓 할 시간에 다른 거 하는게 훨씬 낫지만 머릿속엔 이미 효율이고 뭐고 없음.
창팝 제작자들도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조회수 좀 안나와도 표출하는 과정에서 도파민을 얻는 거지.
나도 안 되는 필력으로 뭐라도 계속 끼적이는 이유가
다른거 다 제쳐두고 '내가 좋아서'임. 까놓고 이 짓 할 시간에 다른 거 하는게 훨씬 낫지만 머릿속엔 이미 효율이고 뭐고 없음.
창팝 제작자들도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조회수 좀 안나와도 표출하는 과정에서 도파민을 얻는 거지.
이게 맛다
싸면 시원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