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창드컵 처음 하는 사람이 첫 라운드에서 창드컵이나 해적 자체에 대한 소재가 메인인 곡만 나오면 약간 어리둥절할텐데 인지도 높은 창팝 -> 초기스타일 창팝 -> 창팝의 가능성과 확장성에 대한 논의 -> 도파민 -> 해적팝 순으로 나오고 있다는 거임
ㄹㅇ 같은 월드컵도 순서 꼬이면 텐션 확 죽는데 이번엔 ㅈㄴ 잘나온듯 망심 타이밍 -> 찢으로 환기가 진짜 레전드였음
ㄹㅇ 피쿠 이놈 영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