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창드컵 나올때마다 체급이 어쩌구 하는건 늘 나오는얘기긴하지만 

퀄리티랑 무관하게 그안에서도 취향이란게 갈리고 나한테 결국 최애인곡은 몇개정도로 추려지게 된단말이지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상투적인 얘기로 받아들였음 

일단 귀가 좀 흥선대원군이라 새로운노래 받아들이는것도 몇번 듣다가 듣다가 귀에익어서 좋아하게되는곡이 대다수라는 점도 있고


근데 25-4는 걍 들으면서


아니 이노래는 처음듣는데도 진짜 좋은데? 싶은곡이 걍 너무많음 말그대로 한트럭임; 따잇하는재미랑 이기적인놈만 해도 이미 보장됐다고 생각했는데 걍 순수하게 음악이 좋은곡이 너무많다.. 내기준으로는 25-4가 그냥 무조건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