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마지막으로 리부트갤에 건강이슈로 완장 내려놓고 취업도 하고 현생 살러가서 건강해지면 다시 올 수도 있을것이다. 라고 말씀을 남기고 갔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낙하산으로 들어간곳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고, 건강 이슈는 제가 디데이 앱을 하나 쓰고 있는데 약 2년뒤까지 경과 보고  아빠 친구 병원에서 큰 수술을 해야될지 정한다고 알려주셔서..

하루하루 피 말리면서 살고 있읍니다.

저 수술이 성공률이 40퍼?라서 친형은
'메이플식으로 계산하면 이득인데? 높은데?' 하고 있고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읍니다.

원래는 더 건강 안좋아졌는데 그나마 재활 빡세게 해서 늘어남..



그냥 문득 지내다가 리즈릿트님 생각나서 오랜만에 안부인사차 인사 드렸다가, 리부트갤에도 쓰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셔서 가끔 놀러나타날 예정입니다.


갤 관리는 옛날처럼 열심히 할 수는 없고..
가끔 똥글만 싸러 올게요잉~

완장은 "심심해서 받아씀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건강하십쇼! 제 몫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