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내 마음의 병'
'신이 보기엔 나를 어여삐 여겨'
->가면무도회(거짓된 내 마음의 병)하면서 사실 속으론 앓고 있는 슝좍을 보고 전지전능한 신이 불쌍히 여긴다는건가?
'거짓된 내 마음의 병신이 보기엔 나를 어여삐 여겨'
->'사실은 리부트에서 즐겁게 게임했던 추억 속의 자신'을 '거짓된 내 마음속의 병신'이라고 치부하며, 그것이 현재의 자신을 불쌍히 여기고 있다고 보는건가?
식당으로 비유하자면
어느 음식을 고르든
씁쓸한 맛이 난다는거임...
개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