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메이플 커뮤니티에서 일코하던 새끼들이 죄다 가면 벗고 쌀숭이로 돌변하고, 처음 보는 놈인데 대놓고 리부트 혐오하던 스탑럴커들도 존나게 튀어나오고 어딜 가던 갈 자리가 하나도 없었기에 여기까지 왔었지 네가 만든 월드의 존재 정도는 알았지만, 솔직히 그 시기엔 창팝이란 개념도 없었고 지금같은 말도 안되는 문화가 되어버릴 줄 상상도 못하던 시기였지 진짜 걍 살고 싶어서 왔다 그것 뿐이었음
메 못 생
나도 똑같이 정상화 때 여기로 피난옴 리부트 유저 대부분은 리갤 모르거나 알아도 안 했지만 정상화 때는 진짜 모든 메이플 커뮤니티가 쌀숭이랑 완전히 한 몸이 된 상태였다는 게 증명되어버려서 여기로 대피할 수밖에 없었음
나도 그렇고 리갤 알아도 안하던 친구들이 진짜 많았을거임. 더 이상 선택권 같은 게 없어졌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