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메이플 커뮤니티에서 일코하던 새끼들이 죄다 가면 벗고 쌀숭이로 돌변하고, 처음 보는 놈인데 대놓고 리부트 혐오하던 스탑럴커들도 존나게 튀어나오고

어딜 가던 갈 자리가 하나도 없었기에 여기까지 왔었지

네가 만든 월드의 존재 정도는 알았지만, 솔직히 그 시기엔 창팝이란 개념도 없었고 지금같은 말도 안되는 문화가 되어버릴 줄 상상도 못하던 시기였지


진짜 걍 살고 싶어서 왔다 그것 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