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2월쯤에 GMS 하다가 KMS 버닝 보고 캐릭이나 만들어볼까 했는데
슈피겔만 100렙찍는거 하고 바로 이제 뭐함? 상태에 빠져서 두개 다 같이 접음
내가 인내심도 없고 영어 어휘력도 없어서 뭐 파이렛 잡고 불독 잡으라는 거 도저히 못하겠었다
그리고 가장 짜치는 건
캐릭터 서사가
캐릭터 생성
슈가 일당이랑 조우
헬레나 밑에서 뭐 캐릭터가 대단한 사람이네 떡밥
스토리대로 진행
카이린 오빠 스토리 보고 잠깐 몰입
(메이플 해적편 해서 카이린에 이입 잘됨)
퍼리도적 다른차원 뭐라는지 모르겠음
4차 전직
와 4차다 하고 이것저것 보는데
" 응 이제 극심한 고통 하셈 "
시계탑에 내동댕이 엔딩
제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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