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합니다 (쌀숭이로 쓰며)
그치만 노래에서 하는 노래 자체는 들을때마다 즙나옴 자꾸 예전에 여러 꿈을 가져봤던때가 생각나서
노래 자체는 ㅈㄴ 눈물나는데 개 무서운 노래임;;
공포컵에 넣어도 됨
뭐 꼭 쌀숭이가 아니여도 어렷을때 다짐했던 큰 장래희망을 이루지 못하고 사축으로 출퇴근하고있는 사람한테도 딜들어오는 곡이니까
노래 자체는 ㅈㄴ 눈물나는데 개 무서운 노래임;;
공포컵에 넣어도 됨
뭐 꼭 쌀숭이가 아니여도 어렷을때 다짐했던 큰 장래희망을 이루지 못하고 사축으로 출퇴근하고있는 사람한테도 딜들어오는 곡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