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은 컨텐츠임. 일단 검은 속내가 어떻든간에 기본 외형은 즐기는 컨텐츠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이상. 특정 그거를 배격하는 듯한 늬앙스는 그쪽에 중립적인 사람도 '음..? 그정돈가?'하게 만드는 안좋은 전략이라고 봄. 다만 가이드는 하나만 있는게 낫다곤 보는데.. 난 걍 가이드도 웃긴게 맞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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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의도는 감추고, 시?발이게 ㄹ?ㅇ임 싶은 사전 정보를 주는건 ㄱㅊ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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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내가 글쓰던거 보면 알겠지만, 기존 가이드 먹이는거 안좋아했음. 그냥 내표현법의 문제 같은데 '가이드'에서 직접적으로 메이플 유저는 ㄲㅈ 이런식으면 안된단거고 너가 추천한 영상 기준이면 전혀 문제 없다봄.
@DLight 이제 가이드 같은 경우 시작쯤에 먹는데, 시작부터 그런 의도를 주입하는 것보단 창드컵 노래로 서서히 몰입시키는게 효과가 좋다고 생각하는 거임.
@DLight 이단아 게이 의견보고 남김. 시놉시스 짜주면 내가 가이드 직작해봄.
@re멤버 엔터에 올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