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적극적으로 창드컵 보러다니진 않아서 거의 외부인이고 주관적인 의견임

그냥 월드컵하는건데 가이드까지 봐야하는거 과하다고 생각함
물론 스머가 문화를 이해하고 싶고 보고싶다라고 생각하면 그거에 맞춰서 알려주는 거 까진 그럴 수 있다봄
근데 창드컵 중에 가이드 볼까요? 하면 흐름 깨지는 느낌임

물론 스머가 이해가 잘 안가고 모르겠다고 하거나 잘못 이해하니까 답답한것도 이해함. 근데 나는 그거조차 방송 컨텐츠라 생각함
겜방송볼때 머리박고 하는거에 이상하게 한다고 공약주는거 같음

창드컵 후 찍먹이든 계속하든 현전하는 애들보면 딱히 창팝ㅡ쌀숭이 관계 잘 몰라서 하는 게 아니라 알 바 아니니까 하는 거 같음
염세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면
나작스라고 웃지만 여튼 원주민이 창드컵 하면 떠날거란 쥐흔도 부술만큼 좋게 말하면 주체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고집 센 스머가
메이플 해보고 싶은데 몇 달전 자기 창드컵 했을때 왔던 애들이 걸려서 눈치보고 안할 가능성이 과연 높을까

개인으로서의 의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