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원들이랑 같이 보스몹 레이드 가는 꿈이었는데 내가 엘프 궁수였음. 배경이 엘든링+디아블로 느낌
근데 몹 나오고 내가 꺼낸게 돌격소총이고 그걸로 잡몹처리 엄청 함.
그리고 보스잡고 게이트 들어갔더니 21세기 한국 가정집이었음. 파티원들이랑 전부 찢어지고 대기하는데 스토리 맥락상 라이벌 캐릭터가 들어오는거임.
근데 얘가 힘이 디지게 쌔서 근접전 ㅈㄴ밀리고 얘가 나 비웃으면서 딱밤 충전하는데 이거 맞는 순간 몸이 반갈죽 날거같길래 몸부림 치다가 라이벌 캐릭 팔 자르고 창문 밑으로 뛰어내림...
딱 땅으로 떨어지는 순간 깨서 심장벌렁벌렁했음
오마이고또
얼탱
추락하는 꿈 꾸면 키 큰다는데..
역시 엘프 돌격소총병은 강력하구나
영화보는 느낌이었삼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