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디렉터팝들은 특정인물의 실책을 지적하거나 쌀숭이와의 불화를 소재로 삼는 스토리라인이 있는데


이건 화자부터가 내가 게임 죽였는데 뭐 어쩌라고 ㅋㅋ 로 나오니 참으로 신박하지 않을 수 없음


천인공노할 벌스를 랩으로 찢으니까 존나 멋있는건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