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인 오한별 시절에 해본 적은 없음.


오한별이 쌀숭이들 그러고 원기/창섭 수호단한테 가장 많이 욕을 먹는 게 놀장강인데, 이게 욕을 먹는 게 지금 생각하면 좀 이상한 부분이 많음.

놀장강이 너무 사기라 아직까지도 현역 혹은 (직업에 따라) 종결템이다 <- 이게 대체 왜 문제임?


놀장강은 출시를 당시 기준으로 생각하면 그냥 하드리셋임.

기존 아이템보다 월등히 뛰어난 성능을 지닌 강화 시스템이 새로 나온 거니까.

놀장이 아직도 현역이다 = 놀장 이후에 나온 새로운 강화시스템이 하드(혹은 소프트)리셋에 실패해서 생긴 일 아님?

하드는 커녕 소프트 리셋조차도 실패했으니 아직도 그놈의 피퓨렐이니 뭐니 하면서 종결급 템으로 쓰이는 거지.

이건 놀장강이 욕을 먹을 일이 아니라 스타포스, 놀긍혼이 욕을 먹어야 할 일 아님?

이후 신규 시스템이 얼마나 병신같이 나왔으면 2013년에 나온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아이템이 아직도 종결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거냐고 ㅋㅋ


스타포스는 원래 지금 가격의 1/10인가로 테섭에 나왔는데 유저들이 반발해서 가격이 지금처럼 올라갔다고 알고 있음.

리셋에 실패한 이유 결국 쌀숭이들 때문임.

그렇다고 놀장강이 ㅈㄴ 비쌌나? 당시 메이플은 맥뎀에 막히는 시스템이었어서 지금처럼 전부위에 종결급 세팅을 맞출 필요도 없었고.

애초에 놀장이 비싸다 -> 단종되고 가격이 겁나게 오른 지금 기준으로 말해서 비싸보이는 거겠지.

스타포스로 놀긍혼으로 제대로 리셋에 성공했으면 현재 놀장강이 지금 그 가격이겠냐고.


그러고 무슨 이벤트로 당시 엔드템이던 여제템을 이벤트로 뿌렸다고, 놀장강을 이벤트로 뿌렸다고 함(꺼무위키 기준 출시 이벤트로 뿌려서 운에 따라 무과금도 스펙 역전이 가능했다함)

메이플 밖에서 생각하면 그냥 전형적인 하드리셋임.



애초에 쌀숭이들이 점거한 게임이다보니 그놈의 가치보존 때문에 욕을 필요 이상으로 먹는 거 같음.

오한별은 놀장강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기존 템값을 박살낸 사람이고, 오한별 기조를 따라가면 걔네는 인생이 망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