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재가 없어서 도파민 터질만한 곡을 못만들고 있고,


한동안 영상에 힘을 쏟기가 힘들거같아서 쉬어가려던 차에,


분에 넘치게 또 통나무를 들어주셔서 500도 찍어보네요.


일단 리릭 한곡과 영상을 어떻게 할지 정해지지 않은 외국어곡 2개를 제작중에 있으며,


가벼운 낙서곡으로 하이프 한번 노려볼게요. 시간이 만약 허락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