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통나무도 마냥 묵직하다고 전부가 아닌 것 같다 해야할까


지금은 되려 어떻게든 줄이고 정제하려는 느낌임. 잘 되지는 않지만.....






근데 이런 거 어쩐지 무협물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