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질도 제대로 못해, 메평 까는 창팝에 긁혀서 매번 도망가, 심123연컵엔 발도 못 들여, 방송에서도 여기서도 다수에게 조리돌림 당해, 응원해주는 세력이나 지원군이 있는 것도 아니야. 처음엔 걍 혐오스럽기만 했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대체 뭘 위해 저러고 다니는 건지 순수하게 궁금해짐.
직장이 장난이야? 욕 먹으면서도 꾹 참고 다녀야하는게 직장이자 애국이란 말이야
채팅 잘 치다가 메접건나오고 사라짐
유일하게 호평할 부분은 TMI 제껴놓고 보면 혼자 제식 통나무 존나 잘 든다는거
진짜 ㅈㄴ 한심한데 제식을 열심히 하고 가끔 영업도 물어오는데 (멍청하게 메이플도 같이 꼬득이지만) 이유를 1도 모르겠어 문화를 즐기는거냐 혐오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