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평소엔 어지간히 마인드 컨트롤 안 되긴 하는데
소설 관련해서는 그래도 처맞다보니 좀 적응이 됨
되려 잘 보는 사람들은 추천 선작 알림찍고 조용히 갈 길 가는데
끝까지 보지도 않을 사람들이 이상한거 붙들고 늘어지는 케이스가 이짝에도 꽤 있음
걍 바람이 부는구나~ 하고 넘기는 것도 방법임
나 힘들다고 징징댈때 위로해준 갤럼들이 맘고생하는거 같아서
나도 위로차 몇 자 적어봄
다들 파이팅하자구!
나도 평소엔 어지간히 마인드 컨트롤 안 되긴 하는데
소설 관련해서는 그래도 처맞다보니 좀 적응이 됨
되려 잘 보는 사람들은 추천 선작 알림찍고 조용히 갈 길 가는데
끝까지 보지도 않을 사람들이 이상한거 붙들고 늘어지는 케이스가 이짝에도 꽤 있음
걍 바람이 부는구나~ 하고 넘기는 것도 방법임
나 힘들다고 징징댈때 위로해준 갤럼들이 맘고생하는거 같아서
나도 위로차 몇 자 적어봄
다들 파이팅하자구!
소설쪽이 ㄹㅇ 개노답임 ㅋㅋㅋ 댓글 보다 보면 ㅈㄴ 어지러워서 그냥 댓글 안보고 읽음
것땜에 나도 뇌절을 거듭해 땅울림 + 개미털기를 실시한 바 있음 걍 끌고가기엔 따라와줄 것 같지도 않고 나만 부담돼서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