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모르던 초딩 저학년시절
엄마 허락받고 메이플에 질렀던 2만원
그걸로 부화기였나 사서 피그미에그 깐 다음 나온거 헤네시스 상점에 다 팔고 대략 몇십만메소 모인걸로 좋아라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