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말하면 춘자 육수라고 불려도 될정도로 애청자였고


후원도 많이는 안해도 2년넘게 방송볼동안 50은 했을거임


방송 쭉 보면서 느꼈던게 춘자는 기괴한 컨텐츠할때랑 리부트할때


가장 메이플 재밌게 했었음


여기는 춘자 욕할사람이 대부분인거 알고있는데


시청자입장에서 안타까울정도로 리부트 한다는 이유로


쌀벤애서 욕을 상상이상으로 많이먹었음 단순히 커뮤에서 욕먹는걸


넘어서 유튜브 댓글테러 생방송테러 진짜 상상이상이었음


하꼬니까 어쩔수없이 돈은 벌어야하고 시청자는 유지해야하니까


그냥 리부트를 버리는거로 정한거임 육수의 시선으로는


절대 자기 의지로 버린게 아니라 타의로 버리게된거임


그리고 그뒤로 방송을 가끔씩만 봤는데 역시나 억지로 돈쓰면서


시청자 유지하려는게 보이고 얼마못가고 놓겠다싶었는데


그러다 휴방하고 복귀하고 나서도 솔직히 억지로 하는게 보였음


결국 방접 메접까지 하는거보고 인간적으로 안타까워서 글하나 남기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