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 '다크 게이머'라는 중2병을 자극하는 간지나는 칭호로 불림
뭔가 뛰어난 노하우가 있을 것 같음.
게임사를 착취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두뇌파 미청년으로 묘사됨.
2025 : 그냥 쌀숭이임. 그야말로 모든 엠생을 집약시켜 부르는 명칭이 됨.
잘 쳐줘도 개그캐릭이고, 다큐로 들어가면 한없이 불우하게 묘사됨.
겜판 인식의 정상화는 신 창 섭
2010 : '다크 게이머'라는 중2병을 자극하는 간지나는 칭호로 불림
뭔가 뛰어난 노하우가 있을 것 같음.
게임사를 착취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두뇌파 미청년으로 묘사됨.
2025 : 그냥 쌀숭이임. 그야말로 모든 엠생을 집약시켜 부르는 명칭이 됨.
잘 쳐줘도 개그캐릭이고, 다큐로 들어가면 한없이 불우하게 묘사됨.
겜판 인식의 정상화는 신 창 섭
우우우 쌀쌀쌀~
그러니까 음식점에 갔는데 주방장이
그시절 다크게이머는 적어도 재투자는 했고 게임 1짱은 찍었는데 지금 쌀숭이는 재투자는 없고 투자대비 재획 효율 좋은 구간에 박혀서 스스로를 공장 부품으로 만듦 - dc App
ㄴ 이것도 맞긴함. 옛 겜판은 최소한 섭주급은 찍었는데 지금 쌀숭이들은 시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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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사 + 숭이 붙이는 자학개그 많긴 했지 ㅋㅋㅋ
달빛조각가인가 어디 판소에서 저런 이미지 나온거였나
먼가 소설다크게이머는 보통 랭커라인까지 갔었으니깐 그런 이미지인거같기도함 다크게이머주인공들은 비공식랭킹1위였고 주인공아닌애들도 ㄹㅇ 100~1000위권 이정도에서 활동했지
근데 겜판이 2010년도였나? 2천년도 중반아니엇음? 그때 내가 책방에서 몇권빌려본 기억나는데 정확히는 친구가 빌려와서 나도 덤으로 읽었었음 어나더 월드랑 레이센 읽은기억난다
내용은 진짜하나도 기억안나는데 다크게이머 요단어랑 엄청나게 이입이 안되서 나중에 달빛조각사 유행할때 걍 양산형겜판같은데 왜케 좋아하는거지 생각했던 기억남
따지고 보면 글킨함. 05 06 이때쯤 책방에 많았지. 근데 그땐 내가 초딩이어가지고 ㅋㅋㅋ 나 판소 읽기 시작한 10년도 중딩때도 저런거 개많긴했음
퓨전 어쩌고 써있는데 까보면 게임소설이고 내조 잘하는 여친있고 쌀먹으로 대성해서 억단위로 돈 굴리고 지속적으로 방구석 백수치곤 외모는 괜찮다고 어필하고 등등 어지간한 템플릿은 꽤 오래 살아남음 ㅋㅋ
암튼 딱 기억나는게 저 모든 것들이 게임으로 얻은게 아니었다면 이입이 됐을건데 게임 쌀먹으로 주인공이 만수르되는게 난 당시에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ㄹㅇ 절대안봤음
ㄹㅇ 나도 동감함. 차라리 가서 직접 구르는 이고깽이 더 이입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