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노래도 막 만드시던데, 태권브이 그거 재미있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따라불렀습니다."


"풍자로나마 불편함을 덜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친구창은 앞으로 고쳐나가겠습니다."


이랬으면 불길이 좀 잡혔으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