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노래도 막 만드시던데, 태권브이 그거 재미있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따라불렀습니다.""풍자로나마 불편함을 덜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친구창은 앞으로 고쳐나가겠습니다."이랬으면 불길이 좀 잡혔으려나 ㅋㅋ
그걸로 퉁치기엔 말도 안 될 정도의 거대한 똥무더기여서 어림도 없지 않았을까
그럼 적어도 불길은 잡혔지
그렇다고 욕을 안하진 않을듯 ㅋㅋ
잠깐 거세지다가 꺼지긴할듯
이지랄은 안 났지 ㄹㅇ
즉시 원복 아닌한 ㅋㅋㅋ
사실 이게 제일 크지, 진짜인지는 모르겠는데 광고 계약해놓은 것 때문에 원복 못하고 있다는 소리 듣고 얼탱이 나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