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문화을 존중하고 소통/개선할줄아는 사람

지금 시대의 인터넷 대중은 이런 사람이 리더가 되길 원하는데

신창섭의 이미지가 거기 맞은거지

실제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는 사실

대중들에게는 중요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