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창팝, 리갤을 알게 된 이후부터 우울감이 많이 줄어들었음


물론 상담도 없이 약을 끊거나 할 생각은 없다만


흥겨운 ai팝과 갤럼들의 위로에 참 많은 도움을 받은거 같음


정신건강이 정상화되기 시작함



+ ai돌렸더니 사탄의 혈육의 얼굴이 없어지는 찐빠가 있었는데


WWE가 심히 길어져서 그냥 올림


사랑한다 슝좍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