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소송은 이기든 지든 노래 내리고 질질 끌어서 사람 피곤하게 만들려는 생각인가 싶었는데...


항고는 대체 뭘까...


이게 받아들여질 거라 생각했나? 진짜?


근데 이렇게만 써도 삭제되는 건가? 진짜?


하긴 뭐. 씻어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내려갔으니 이 글도 비슷하려나


일어나자마자 혼란스럽구먼...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