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을 이야기할때는 창섭씨인데 이 곡은 창섭씨 위(넥슨)에 얘기를 좀 대놓고 하는게 독특함

극 초반 불타는 종말에 대한 이야기도 쌀숭이에게 창팝 즐기면되잖아~ 하는 느낌으로 넣은거같은데 그런식으로 일반적인? 신과 쌀숭이의 관계도 나오면서

대놓고 영상 중반에는 창섭씨와 창섭씨의 상사와 관련된 이야기긴해도 쌀숭이와 신과의 관계와도 대충 들어맞는다는점은 니가 진짜 신인줄 알았음? 하는 느낌을 줌

여튼 진짜 들을수록 진국임 노래 자체도 개좋은데 독특함, 퀄리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