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이정도면 괜찮지 이정도면 괜찮지 하면서 점점 강해지다 어느순간 뚝 부러질수 있어.(선을 넘는다고 표현 할 수도 있고,)

난 성향이 안좋게 말하면 씹선비에 가까운데 그렇게 한발짝 선에서 멀어져 있어야 남들이 선에 다가가는게 보이더라 그리고 그래야 남을 관용할 수 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