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창섭이의 의도는 주차라인을 없애고 더 위쪽으로 펌핑시키려고 한 것 같은데
이 과정에서 쌀숭이들이 재화 소비를 할 리가 없다는걸 간과한거임
아마 운영진도 속으로 아씨발 어떡하지? 이러고 있을듯 ㅋㅋ
나 늦여름에 리갤 처음 왔을때만 해도 쌀값 2천플마 왔다갔다한다고 들었는데
단 3개월만에 유입도 다 잃고 쌀값 30퍼가 날아갔으니...
일단 창섭이의 의도는 주차라인을 없애고 더 위쪽으로 펌핑시키려고 한 것 같은데
이 과정에서 쌀숭이들이 재화 소비를 할 리가 없다는걸 간과한거임
아마 운영진도 속으로 아씨발 어떡하지? 이러고 있을듯 ㅋㅋ
나 늦여름에 리갤 처음 왔을때만 해도 쌀값 2천플마 왔다갔다한다고 들었는데
단 3개월만에 유입도 다 잃고 쌀값 30퍼가 날아갔으니...
아직도 쌀숭이가 아닌 순수한 유입이 있을거라는 착각속에 살아버린거임 시장파악을 안하느니만도 못한 레전드 안목 ㅋㅋ
ㄹㅇ 결국 배럭만 늘려준 꼴이 됐지
근데 메이플은 그럴만한게 예전에는 됐는데? 이게 운영진들 넥슨 수뇌부들 머리 속에 뿌리깊게 박혀있을거라..
6차전직 때 생각하고 크게 질러봤는데 설마 유입이 하나도 안 남고 전부 빠져나갈거는 예상을 못한거같음
그래서 갠적으로 공론화만 안됐을 뿐 제네패스 = 약믿급 재난이라 봄 미래를 팔아 현재를 샀는데 유입이 말소돼서 팔아버린 미래만 남았음 ㄹㅇ
좆된건 이미한번 뿌려서 방학마다 안뿌릴수도 없다는거지
안뿌리면 또 사다리 걷어차기 소리 들을게 뻔한지라 ㄹㅇㅋㅋ
그래서 이번 라이브때 언급 했듯이 남을 유입은 없다고 판단하고 "진짜 유저"를 계속 강조한거임
뒤늦게 현실을 보았구만...
음 이건 사실 쌀숭이의 활약도 컸는데 쌀숭이가 여름에 로아 밭갈이를 하면서 제일 강조했던게 "지른만큼 회수된다", "쌀값 가치보존 잘해준다" 이걸 키워드로 내세워서 홍보밭갈이를 열라게 하고 다녔기 때문에 소위 메로메 라고 불리는 과거 자칭 메난민이라고 하던 가치보존에 미친 유전자를 가진 놈들이 혹해서 넘어간 숫자가 꽤 됨 + 신뢰도 업데이트로 본전도 못찾게 된 쌀숭이들이 홍보문구를 보고 완전히 메에 정착하기로 맘 먹음 콤보가 유효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함
ㅇㅎ 꽤 전부터 물밑작업이 있었구나
또 이 가설이면 잠깐 확 올라가고 나락으로 확 떨어지는 쌀값템값이 설명이 됨 물론 순수노잼으로 진짜 지들 쌀 수요층인 유입을 죄다 뱉었다고 해도 맞는 가설이지만 이렇게까지 고저차가 심할수 있었던건 쌀숭이들이 초반 정착을 위해+지른만큼 회수된다는 다단계를 믿고 일단 정착비를 사용하고 제네패스가 어느정도 진행되고 정착금이 필요없어져서 본격적으로 쌀구매를 버리고 쌀먹에 착수해버렸기에 순식간에 폭락했다는 가설임
하긴 한 번 정착하면 재화 소모를 더 안하니까 생산량만 우주를 뚫을 수도 있겠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