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에서 친구 옆에서 메이플하는거 보니깐 하루종일 제자리에서 멍때리고 사냥만하던데진짜 재미는겜인게 맞음? 친구한테 물어보니깐 재밌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게 재밌나? 인데 그냥 과금한거 매몰당해서 못접는거 같은데
리부트도 메이플이다
그떄랑 지금이랑 많이 다름? 다들 보면 리부트떄는 재밌다고 하던데
재미는 있었지 근데 리갤이 개 심연이었음 하루종일 갈드컵
친구보니깐 템은 안사고 사냥해서 나오는 재화 싹다 팔던데 먼 재미로 하는거임
뭔가 사냥 루트 최적화하고 보스 잡는 재미에 했던 것 같음. 사냥 자체는 솔직히 재미없었지 레벨업하고 보스 잡는게 재밌었지
그나마 게임이라고 봐 줄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음
그때는 자급자족으로 끌어올리는 맛이 있었지만 지금와서 다시 돌아보니 어떻게 저런 폐기물같은 게임을 잘만 했나싶음 결국 리부트도 메이플이였으니..
자급자족하면서 성장하는게 알피지 근본이긴함
장난으로 메이플했던놈 지금도 패고있긴함
게임하면서 현거래 생각을 아예 안해도 됐으니 겜겜봐가 가능했던 정도 (캐시 안질렀다는게 아니라 물통 안했다는 뜻)
솔직히 리슨족인데 메이플이 재밌다는건 이해안되긴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