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메이플스토리로 시작한 메이플스토리에 11년간의 대장정을

글로써 정리해보고 가사로 가다듬고 노래로 만들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분명히 신창섭과 쌀숭이들을 욕하기 위해 시작된 문화지만

결국 진심으로 메이플을 즐겼기에 그랬던게 아닐까요?

그러니 잊혀지지 않도록 노래를 부릅시다.

저희의 서사는 절대 죽지 않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