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보는 재미로 시작했고

스머들 반응 보고 싶어서 대회에 참가했고

해적들 제식에 맞춰 보고 싶어서 여기 올라오는 곳 가서

제식도 맞춰보고 하는거라

아직 10번째 곡이지만 그래도 재밌어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재밌는 사람은 아니라

재밌는 곡으로 체급 올리기는 쉽지 않은데

그래서 제 이야기를 가사로 썼어요

누구나 하고싶은 이야기는 있잖아요

편집은 힘들지만 들려주고 싶은 곡이 나오면

리릭비디오로 뽑아서 주고

반응이 좋으면 리믹스해서 편집본으로 만들려고요!

아직 한참 멀었으니까요

언젠가 제 노래가 영도로 날아가서 스머들 반응 볼 수 있을때까지

최대한 노력하려고요! 결국 재미 찾아 온거니까요.

물론 제가 직접 영도를 쏘진 않을거에요.

리슨족들이 추천해서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만들고싶으니까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