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었다 << 올렸다가 다시 내려서 한 발 뽑았습니다
겨울이니까 서로 체온을 나누며 몸을 덥혀야 하는데 시발 그것 치고는
쌀숭이가 개씹씹씹테토남으로 나오고 쌀더지가 말랑말랑 귀요미 생체 오나홀로 나온거 진짜 뭐임?????????
제가 음악 독학 조지면서 본 곡 중에
Disclosure - You & Me (Flume Remix)라고 있거든요?? 너무 으흐흐해서 굳이 링크는 안 올리겠는데
그게 퓨처 베이스 초기에 나온 곡이라 연습곡, 레퍼런스곡 같은 느낌이기도 하지만은
4분 내내 남자끼리 쪽쪽 쮸와압하는 곡이라 게이 아닌 저도 진심발기 했을 정도임
근데 그게 떠올라서 미치겠네요 시발 아니 쌀숭이 쌀더지가 이렇게 개꼴려도 되는거임??
곡 가사는 이제 퉁실이 템플릿을 레파토리로 잡으면서 아련하게 흘러나오는 혐오라는 주제로 끝맛까지 깔끔하게 넘어가는 마무리까지 걍 맷돌컵 GOAT입니다
맷돌컵 직행 확정이네요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다음 업데이트할때 수록 코멘트 쌀먹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뽀뽀쪽
뭿
AI의 발전 적극 지지합니다
맷돌컵다움
관리자를 발기시켰을 만큼 수위가 적절한가? O 커플링의 러브라인이 명확한가? O 곡에 메시지가 커플링과 잘 어우러지는가? O 곡이 흥겨운가? O 맷돌컵 확정
역시 진심 분석은 다르구나
아아ㅏㅏㅏㅏ오
안가리고 다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