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안읽으시는분들을 위해 본문을 3줄로 요약

1.홍보 진척도는 상당히 준수
2.곡의 다양성과 유사장르가 적은것을 고려하여 캐롤컵은 16강으로 존치결정
3.선별기준은 장르 이해도와 다양성으로 엄선

그리고 요약을 지나서

이제 여기서 고려사항입니다.
그렇다면 엄선에 해당되지 못한분들은 "투표받을 권리"를 보장받지못하겠죠
이는 월드컵을 넘어 대회라는 현재 주체에 제시될수있는 불평등한 사항입니다.

이에대해 적어도 대회 기간에는 1인다작에 대해 엄선을 진행하고 1인 1작을 대상으로 16 ~ 32강까지 자유로운 편성에 대해 의견을 듣고자 하는바 입니다.

32강, 16강의 기존룰을 이해하고있으나 대회라는 구조상 투표에 대하여 배제라는건 형평성에 맞지않습니다.

그리고 대회가 종료되는 시점후
승률이 저조한곡은 어쩔수없이 제외되어 결과적으로16강으로 확정할것입니다.

이과정에서 유사성이 없는 32개의 곡이 구성이 된다면 32강으로 설계 검토.
하지만 캐롤이라는 테마적 주제가 한정되어있기에 굉장히 비현실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12월말까지 진행되는 긴시간의 투표기간상 대회라는 구조성 엄선상의 배제가 거의 불가능해지지만
이는 대회라는 구조상 늦게나마 참여하는 분들을 위함을 포함하여
이미 공지된 바를 변경할시에 일부 참가자의 일정에 착오가 생길수있습니다.
그리하여 이부분에서 아쉽게들 생각하시겠지만

투표 종료기간을 존치하는것이
맞는 판단이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이나 의견 댓글로 받습니다.
이는 확정사항이 아니며 설문의 목적인 게시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