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노래는 '만약 각각의 창드컵이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의 에피소드라면?'이라는 생각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밥 약속'은 오프닝곡, '그동안 행복했나요?'는 엔딩곡 느낌으로 만든 것이죠
마침 크리스마스가 연말이랑 가깝다보니
창드컵 엔딩곡 + 한 해를 마무리하는 노래 + 크리스마스 캐롤 이라는 컨셉으로 곡을 만들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 두 노래는 느슨하게 서사가 이어지는 노래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 그래도 챗GPT 이미지 구도는 어쩌다보니 비슷한 구도로 나온거지 의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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