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편히 곡을 만들 상황은 아니지만 곡 가사, 장르 기타 등등 무엇 하나 맘에 드는게 없다 시험 준비해야 하는데 하필 다래끼를 시작으로 갑자기 몸이 아파지면서 원래도 약 먹고 있었는데 정신적으로 더 쇠약해져서 잠자리도 더 안좋아짐 창팝에 너무 얽매여 있지 말아야겠으면서도 말처럼 쉬운게 아닌듯 목표를 세워둔 게 있으니까 여느때나 보는 멘헤라 글이라고 생각해줘 ㅋ
와 도트
님 음력 좆되는데, 계기가 없었다고 생각함.
연출도 마음에 드니,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