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난 불행해 -> 난 왜 불행하지 -> 난 왜 불행한 일만 생기지? -> 난 불행한데 저새낀 왜 행복하지? -> 씨발 니는 존나 잘살고있는데 왜 불행한 나한테 지랄이야 니새끼도 나같이 불행해져봐야 뼈저리게 느낌 ㅋㅋ 이런 느낌
열등감은 ㄹㅇ 분노로 이어져서 남한테 피해갈 수 있어서 무서운 듯. 우울감은 자살로 이어진다는 것도 문제지만
눈에 뵈는게 없는 극한의 분노 상태로 돌입해서 더무서운것
ㅠ
난 불행해 -> 난 왜 불행하지 -> 난 왜 불행한 일만 생기지? -> 난 불행한데 저새낀 왜 행복하지? -> 씨발 니는 존나 잘살고있는데 왜 불행한 나한테 지랄이야 니새끼도 나같이 불행해져봐야 뼈저리게 느낌 ㅋㅋ 이런 느낌
열등감은 ㄹㅇ 분노로 이어져서 남한테 피해갈 수 있어서 무서운 듯. 우울감은 자살로 이어진다는 것도 문제지만
눈에 뵈는게 없는 극한의 분노 상태로 돌입해서 더무서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