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게임 접혀서 분탕치려고 창드컵 하는 사람들한테 몰려가서 창내는 악에 받친 이미지였는데

갈수록 목사님들한테 이쁨받고 사랑받으니까 독기가 점점 중화되더니 (본인이 여전히 사탕견인 이유이기도 함)

이윽고 쓰다듬는게 너무 격렬했던지 슝좌기들 몸에서 막

팔다리가 쏘옥~ 나팔관이 쑤욱~ 팔딱팔딱 티니핑 됬네~ 이러는거임


사실 각 잡고 귀엽기견 이뻐해주는 노래를 데뷔곡으로 쓰려고 했는데

그래도 임팩트 있는 데뷔를 하고 싶었어서 캐롤 대회 개사 부문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1월달에 리부트 카나리아 TMI글 제목이 슝좍핑 임신시키고 싶다인데 통발이 아니라 진심이었던거임 ㅇㅇ


아마 그 쯤에 국악컵 나가려고 했는데 개사는 안된다고 해서 벼르다가 2월 내내 딸치면서 만든게 오큐봄이고...

그거마저 사실 항문군주님 매운맛 대회곡으로 내려다가 터져서 3월에 낸겁니다

올초 국악대회 나갔을 세계선이면 범 내려온다를 슝좍핑 내려온다로 개사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최근에 국악 가상악기 사물놀이 들여왔으니 언젠가는... 비슷한거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