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게임 접혀서 분탕치려고 창드컵 하는 사람들한테 몰려가서 창내는 악에 받친 이미지였는데
갈수록 목사님들한테 이쁨받고 사랑받으니까 독기가 점점 중화되더니 (본인이 여전히 사탕견인 이유이기도 함)
이윽고 쓰다듬는게 너무 격렬했던지 슝좌기들 몸에서 막
팔다리가 쏘옥~ 나팔관이 쑤욱~ 팔딱팔딱 티니핑 됬네~ 이러는거임
사실 각 잡고 귀엽기견 이뻐해주는 노래를 데뷔곡으로 쓰려고 했는데
그래도 임팩트 있는 데뷔를 하고 싶었어서 캐롤 대회 개사 부문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1월달에 리부트 카나리아 TMI글 제목이 슝좍핑 임신시키고 싶다인데 통발이 아니라 진심이었던거임 ㅇㅇ
아마 그 쯤에 국악컵 나가려고 했는데 개사는 안된다고 해서 벼르다가 2월 내내 딸치면서 만든게 오큐봄이고...
그거마저 사실 항문군주님 매운맛 대회곡으로 내려다가 터져서 3월에 낸겁니다
올초 국악대회 나갔을 세계선이면 범 내려온다를 슝좍핑 내려온다로 개사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최근에 국악 가상악기 사물놀이 들여왔으니 언젠가는... 비슷한거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작곡가는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일까...
대충 이런 이미지 아닐까요
혼돈, 파괴, 귀엽...긔 - dc App
귀엽기견의 항문을 파괴하고 적출해서 모든 부위를 풀코스로 조지는 케이크버스 여유되면 만들겠습니다. 밥약속 아니고 꼭 만들고 싶음
우웅... 슝좌기 아프다슝.... (좆물훌쩍!)
국악컵에는 개사도 포함입니다만, 혹시 국악대회 말씀이신지요?
올초 국악대회 열렸을 때 개사곡은 낼 수 없었고, 오리지널곡만 가능했었습니다. 내년에 여유 있으면 개사로 가보려구요
@신(스비)창섭 잘못 썼네요 수정(impregnation)했습니다. 국악컵이 아니라 올초 국악대회 얘기하는 거였습니다.
두렵다
그렇게 두려움의 상징이었던 사탄의 혈육 리선족이 이젠 귀여움의 마스코트인 사탕(당뇨)의 혈육 30플마단 털숭숭 아조씨를 넘어 아기해적 씨암탉이 되다니 나원참ㅋㅋ 제 거대한 공포가 커졌습니다 이거ㅋㅋ
맛도리 메뉴가 맞아
우! 우우우! 긔! 엽! 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