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를 삭제한 순간부터 kms는 쌀섭의 개고기 bm을 주력으로 하는 전형적인 k게임으로 운영하겠다고 결정한 셈이고
실제로 지금까지의 업데이트를 보면 그렇게 했음
팡이 따잇하고 랭킹1등한 강은호가 자기 템이 20억원에 팔렸다고 자랑하던데
저 정도면 이미 리니지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거임
근데 웃기게도 저딴 개고기리니지식 게임 운영을 하면서도
김창섭은 국민게임 남녀노소 이미지를 절대 포기를 못 해가지고
쇼케이스도 서울 인싸 스팟에서 번듯하게 대규모로 하면서 과시하고
(인싸들이 메이플 유저를 동물원 구경하듯이 쳐다봤다는 메벤남썰은 덤)
메이플 대학교~ 이러면서 대학교 투어도 다니고
별의별 대중게임인 척을 해왔음
근데 여러가지 많은 실패가 누적되어서인지, k게이머들이 메이플의 실체를 파악해버린건지
이번 겨울은 유입이 뚝 끊기고 피시방 점유율도 미적지근하고
메이플이 성수기 단기 대중성을 확보하는 거 조차 실패해버림
그래서 어쩔수 없이 피시방 비용도 주고 인게임 템보상에 넥슨캐시 퍼주면서라도
오늘 피시방 점유율 딸 이벤트라도 해버린거겠지
이런 단발성 이벤트, 특히 현금성 가치를 지닌 보상을 뿌리면서 만든 거품 지표는
계속 유지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아무 의미가 없을텐데도 했다는 건
메이플은 아직도 대중게임 이미지를 포기 못한거같음
게임 업데이트 방향만 보면 이미 리니지식 핵과금 게임이고, 이걸로 노선을 잡았으면
핵과금 bm으로 남은 유저 골수 빨아먹으면서 매출 만들겠습니다 선언하고 갈길 가면 될텐데
메이플은 대중게임 노선은 진작에 다 버렸으면서도 계속 대중게임인척을 하려고함
확률조작해서 유저들 속여먹였듯이
계속 대중게임인척 하면서 한놈만 걸려라 마인드로,
속아서 굴러들어오는 어리숙한 유저들 등쳐먹고싶어하는 거 같아서
나는 이게 너무 역겹다고 생각함
머래 병신이 ㅋ
우 우우우 쌀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