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본인 딴엔 진심일수도 있겠다 싶음
어제 이 게임 병신같다고 까다가 문득 든 생각이
쌀섭은 주간 리워드든 뭐든 그냥 모든 플레이의 보상이 ^쌀^ <- 이거 하나밖에 없잖음
거래가 가능한 겜이다 보니까 그 쌀이 곧 목숨줄이고
말인즉, 살면서 해 본 게임이 메이플밖에 없으면 진짜로 저런 마인드가 뿌리박히게 됨
던파의 태초, 태거시, 로아의 고대 유효 코어처럼 ^쌀^과 직결되지 않으면서 플레이의 재미를 늘려주는 스펙업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케이스인거
어찌보면 ㅈㄴ 불우한거지. 이미 쟤한테는 게임이 그냥 일이나 마찬가진데...
솔직히 쌀먹 자체를 완전히 쳐내야 그나마 클린하게 굴러가지 않을까 싶음 실제로 내가 하는 GMS도 쌀먹 자체가 죄악이고 리부트가 절대다수라 늘 새로운거 냄
ㄹㅇ 쌀먹은 걍 종양임. 모든 플레이를 다 쌀로 환원해 달라고 징징징징하니까 게임사도 머리아프고 라이트 유저층도 좆같아질 수밖에 없음. 쌀과 직결되지 않지만 게임적인 측면에서 가치가 큰 보상이 많아야 제대로 된 게임인데, 교가 위주로 돌아가는 겜은 쌀숭이들이 들러붙어서 여론전으로 이걸 막아버리니 답답할 따름.
쌀이 종양인 이유: 세상에 지들 인생 가치가 0에 가까운 벌레새끼들이 많아서 이새끼들 시간 가치에 내 플레이 '가치'가 수렴함
ㄴ 이것도 맞음. 걔네들이 받는 리워드에 내 플레이 가치가 맞춰지는게 여러모로 좆같음. 윗댓에도 썼듯 보상으로 쌀이 아니라 스펙업을 직접 줘야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건데 게임사가 사이버 폐지를 줍도록 장려하면 뭐 답도 없어짐 ㅋㅋ
@ㅇㅇ 돈벌려고 게임 안한다고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