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0원이 아깝지않다 막혀있는 속이 뚫리는 느낌
사실 지금 직작찍는 분이랑 공유하고 있는 곡에 대한 느낌은 비슷했는데, 약점 같은 부분도 서로 다 알고있는 사실이고
굳이 원작자로서 피드백을 하고싶어도 편곡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이 잘 안 떠올라서 의견을 많이 말하지는 못했는데
지금 내가 직작을 찍고 있는건 아니지만
쌀러리맨 피드백도 그렇고 가상악기 없이 간단하게 ai 및 daw만 활용해서 구현할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얻어갈게 많아보임
애초에 ai음악으로 엮어서 만드는것도 프로듀싱이라 친다면 그 쪽이 전문분야니까 당연한 걸지도
저런 피드백을 몇번 듣고 할 수 있는게 진짜 신기하네
어제 그냥 창드컵은 안 하고 노래 피드백만 계속 해줬음?
그런듯
씨이팔 2시이후로 기억이 없다
대 주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