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에 한창 던파하면서


'골드 잘 모이는데 사알짝 팔아봐?' 하는 검은 유혹이 잠깐 찾아왔는데


결국 증폭, 짙편린, 본부캐들 360-480작에 골드 한 푼도 남김없이 다 처박고


헤헤 강해졌다 헤헤 좋다 이랬음 ㅋㅋ


그와중에 패스랑 패키지 살 돈 없어서 토요일에 인력뛰고 ㅋㅋㅋ



걍 내 성향 자체가 그런가벼


게임 재화로 치킨을 먹네 회수를 하네 마네 따질 시간에


내 캐릭(=내 분신) 1%라도 강하게 만드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