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에 한창 던파하면서
'골드 잘 모이는데 사알짝 팔아봐?' 하는 검은 유혹이 잠깐 찾아왔는데
결국 증폭, 짙편린, 본부캐들 360-480작에 골드 한 푼도 남김없이 다 처박고
헤헤 강해졌다 헤헤 좋다 이랬음 ㅋㅋ
그와중에 패스랑 패키지 살 돈 없어서 토요일에 인력뛰고 ㅋㅋㅋ
걍 내 성향 자체가 그런가벼
게임 재화로 치킨을 먹네 회수를 하네 마네 따질 시간에
내 캐릭(=내 분신) 1%라도 강하게 만드는 게 좋음
지난 시즌에 한창 던파하면서
'골드 잘 모이는데 사알짝 팔아봐?' 하는 검은 유혹이 잠깐 찾아왔는데
결국 증폭, 짙편린, 본부캐들 360-480작에 골드 한 푼도 남김없이 다 처박고
헤헤 강해졌다 헤헤 좋다 이랬음 ㅋㅋ
그와중에 패스랑 패키지 살 돈 없어서 토요일에 인력뛰고 ㅋㅋㅋ
걍 내 성향 자체가 그런가벼
게임 재화로 치킨을 먹네 회수를 하네 마네 따질 시간에
내 캐릭(=내 분신) 1%라도 강하게 만드는 게 좋음
게임은 원래 그래야하는데..
사실 즐기라고 만든거 맘 편히 하는 게 맞긴 하지 ㅋㅋ 성장시즌은 리셋됐지만 후회는 없다 (지금은 아니어도)백해 시즌의 내 캐릭은 어깨에 힘 주고 다닐 만큼 강했으니까...
사실 쌀먹 그 자체가 막 뒤지게 나쁜건 아님 쌀먹하려고 대출하고 원가회수하려고하고 혐오 퍼트리는게문제지
'쌀먹 행위'를 위한 사이드이펙트가 극단으로 치달은게 현 메이플인듯. 설거지에 리혐에 디렉터 살해협박 등등...
나도 그럼 어떤겜을 하더라도 쌀먹 한적이 없음 애초에 주식도 아니고 뭔 회수 ㅇㅈㄹ 재미없으면 접고 하고 템같은 거 냅뒀다가 걍 하고싶을때 하는편
ㄹㅇ 굳이굳이 뭐 팔아넘기려고 계산기 두드리는 행위 자체가 무의미하게 느껴짐 땡길때만 하고 안 땡기면 소환사의 협곡으로 가면 되지 ㅋㅋ
던파꼬접할때 쌀먹했는데 살짝 찔리는
쌀값을 위해서 누구들처럼 공정을 했다거나 혐오를 퍼뜨렸다거나 이런 케이스만 아니면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