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메소값 이야기할때마다 가슴이 찢어질거같다
어떻게 3천원이 천원때로 떨어졌냐
쌀다팜 유행할때 정리했어야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팔 수가 없었다

쌀숭이들이 절규하는거 십분 이해한다.
사람이 저게 물리면 미쳐버릴 수 밖에 없거든

지금도 자다가 가끔씩 악몽꾸는데 메소 3천원하면서 벌떡벌떡 깬다. 덕분에 회사에서 졸다가 어제도 깨졌다.

에효 누가봐도 여름에 다 정리했어야 했는데
가진 메소가 0 메소라 정리못해서 너무 큰 손실을 봤다.
메이플을 안하니 팔 메소가 없어서 강제로 홀딩하게 되네

이번 달은 월급으로 초밥이나 사 먹어야겠다.
밥먹을 돈도 없어서 고작 이만원 남짓한 초밥먹을 생각하니 돈없어서 햄버거 줄 서는 쌀숭이 마음이 이해가 되는구나 이게 동질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