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벤 보는데 그런 생각이 듬
마녀가 엄마가 너희를 팔아먹으려고 한다. 루머를 퍼트리고 한밤중에 우연히 살기 힘들다고 푸념섞인 부모님의 대화를 들은 두 남매는 다음날 아침 상의 끝에 가출을 하게 됨.
근데 무작정 나와서 갈곳도 없고 배가 고팠는데 갑자기 제네패스~ 어쩌구로 한달안에 해방 가능. 쭉쭉 성장 따위를 걸고있는 과자집이 보였던거지
신나게 뜯어먹고 있다가 졸려서 잠들었는데 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 가마솥에 있던 거임 자석펫 완화로 날먹하려한다. 돈도 안쓴다 어쩐다하면서 물이 끓기 직전이였고 튄 거지
그 이후로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니 엄마는 울면서 자식들을 찾고있었고 아직도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았다가 엔딩임
에필로그는
마녀들끼리 조금 더 수면제-완화-를 투여하고 검은 속내를 숨겨야 했다고 서로 싸우면서 배가 고프다고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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